강릉
Gangneung본거지 · 검증된 원형다섯 가지 일이 모두 무르익은 곳
바다와 도시가 맞닿은 강원의 관문. 2017년 이주·창업 이후 7년간 청년을 부르고·머물게 하고·키우고·잇는 자생 모델을 완성했습니다. 강릉에서 검증한 것이 평창과 고성으로 옮겨집니다.
강릉살자
2021~2025 · 5시즌Live in GANGNEUNG
5시즌 운영한 청년 이주·정착 청년마을 — 부르고 잇는 일의 원형
219명 → 69명참여 → 정착
더웨이브 워케이션
운영 중THE WAVE
오션뷰 오피스에서 일하고 쉬는 B2B 워케이션 — 관계인구를 부른다
파도살롱
2019~ 운영PadoSalon
강릉 최초 코워킹스페이스 — 일할 공간으로 머물게 한다
파도의 집
2023~ 운영Pado's home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코리빙스페이스 — 살 공간으로 머물게 한다
이발소 편집샵
2024~ 운영Ibalso Select Shop
청년이 지역자원을 굿즈로 만들어 파는 로컬 편집숍 — 일거리를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