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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컴퍼니의 이야기, 인사이트, 지역 소식을 전합니다.

지역과 청년이 담긴 브랜드 팝업 '여름 산책' OPEN
더웨이브컴퍼니는 8월 3일 강릉을 담은 13개의 브랜드와 1명의 작가가 함께 하는 브랜드 팝업을 오픈했습니다.이번 팝업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과정이었습니다. 팝업 '여름 산책' 에는 로컬 기업(더웨이브컴퍼니)과 협업한 외부 기업(트렉스타), 기존 지역 청년과 로컬 브랜드, 이주 준비 청년(강릉살자)이 함께 참여

레지던스 in 영월 창업 교육 프로그램 < 참여 후기 >
2024년 레지던스 in 영월 창업 교육 프로그램 모집과 함께 그동안의 영월에서 진행된 '레지던스 in 영월' 사업에 대해 돌아보기 위한 차원에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창업가들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인터뷰에 처음 응해주신 대표님은 '공공화실'의 김광남 대표님입니다. 짧지만 핵심적인 질문과 답변을 통해 올해 레지던스 i

강릉여고와 함께한 기업가정신 캠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기업가정신>
지난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더웨이브컴퍼니는 사회적 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와 함께 <모두를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기업가정신’>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릉여고에서 강의와 로컬 라운딩을 진행했습니다.<모두를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기업가정신’> 은 청소년들이 로컬 크리

울릉도 귀농귀촌 아카데미에 다녀왔습니다
더웨이브컴퍼니는 분기마다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프로그램인 ‘파도타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 파도타기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릉도 귀농귀촌 아카데미에 참가했습니다.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2박 3일간 도시민들의 울릉도에서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울릉도 귀농귀촌 아카데미에 참여하게 된 이유는 섬이라는 특수한

'헛된 꿈과 나눠먹기의 현장' 실패하는 도시재생사업 분석기 『마을 만들기 환상』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실패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한 기노시타 히토시 작가의 『마을 만들기 환상』입니다.어떤 사람들은 코로나 이후 서울, 도쿄, 뉴욕과 같은 대도시가 아닌 로컬

'거세게 몰려오는 파도를 넘어서' 최지백 대표가 바라보는 2023년 TWC와 강릉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대표 최지백의 2023년 더웨이브컴퍼니2022년 더웨이브컴퍼니는 로컬과 청년, 워케이션과 도시재생 등 다양한 콘텐츠와 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분과 함께 일하며 성장하는 지역의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2023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글로벌 경제 침체, 그리고 변화하는 지역의 비즈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남택진 (강릉살자 3기 택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eebbd6ef35ee3.jpe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남택진 (강릉살자 3기 택배)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강릉살자] 남택진 (3기 택배)강릉은 관광도시로서 많은 사람이 오고 갑니다. 여름철에는 시원한 해변을 보기 위해, 겨울에는 대관령의 산기슭에서 솔향과 설경을 즐기려고 오는 사람들이 많죠. 강릉살자 3기였던 남택진님 역시 여름의 해변과 겨울의 설경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임소은 (강릉살자 3기 드림)](/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0bdf4b2fad097.jpe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임소은 (강릉살자 3기 드림)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강릉살자] 임소은 (3기 드림)강릉에서는 사계절 내내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쏟아지는 별과 은하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수놓은 별을 보면서 저마다 다짐하기도 하고 새로운 꿈을 꾸죠. 강릉살자 시즌2에 참여했던 임소은 님 역시 별을 헤아리며 희망찬 꿈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유정아 (강릉살자 3기 우녹)](/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6f18d7de98d0b.jpe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유정아 (강릉살자 3기 우녹)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강릉살자]유정아 (3기 우녹)강릉은 자연으로 가득한 도시입니다. 봄에는 경포호수를 따라 핀 벚꽃의 싱그러움이, 여름에는 바다를 따라 선명하게 그어진 동해의 수평선이, 가을에는 총천연색 빛으로 가득한 오대산의 단풍이, 겨울에는 눈으로 덮인 겨울 왕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파도의 시선] '팔리는 것엔 이유가 있다' 과잉의 시대에 브랜드 필살기 만들기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62a5a7c2b382.jpg&w=3840&q=75)
[파도의 시선] '팔리는 것엔 이유가 있다' 과잉의 시대에 브랜드 필살기 만들기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팔리는 브랜드의 비밀을 파헤친 책, 안성은 작가의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입니다.지난해 더웨이브컴퍼니는 워케이션과 로컬 사업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이진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d189fee5821d.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이진우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이진우더웨이브컴퍼니에는 다양한 지역에서 온 이들이 함께 로컬, 청년에 관해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와 같은 수도권, 충청, 경상, 전라, 제주 지역, 그리고 강원 지역의 인재들이 강릉에 모여 새로운 파도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
![[파도의 시선] '언제까지 버티기만 할꺼야?' 이제는 즐기면서 일할 때 『일놀놀일』](/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f1700b469dda.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언제까지 버티기만 할꺼야?' 이제는 즐기면서 일할 때 『일놀놀일』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일과 노는 것의 경계를 허물자'라고 말하는 김규림, 이승희 작가의 『일놀놀일 : 일하듯이 놀고 놀듯이 일하는 마케터의 경계 허물기』입니다.'일놀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황나겸](/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c0b045c763bf5.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황나겸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황나겸뱁새는 참새만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새입니다. 지난 봄 강릉시 초당동과 경포호수를 걷다가 나무 사이, 덤불 사이에 있는 뱁새 몇 마리가 동그란 눈을 하고 고개를 까딱이는 모습을 본 기억이 나네요. 더웨이브컴퍼니에서도 '뱁새&#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최상훈](/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5dd7a12b75c0.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최상훈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최상훈소위 '인싸'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학교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직장에서 볼 수 있는 성향의 소유자들이죠.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부지런하며, 끊임없이 소통하는 이들은 타인에게 신뢰감을 주기 충분합니다. 어느
![[파도의 시선] 심리학자가 바라보는 일상의 몰입과 성장 『몰입의 즐거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9892ebb1bc094.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심리학자가 바라보는 일상의 몰입과 성장 『몰입의 즐거움』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일과 일상에서 몰입과 성장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작가의 『몰입의 즐거움』입니다.해당 책 제목을 처음봤을 때 '그저 그런 자기계발서인가?'
![[파도의 시선] 독서모임을 가려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책 잘 읽는 방법』](/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2187e66f78de6.jpg&w=3840&q=75)
[파도의 시선] 독서모임을 가려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 『책 잘 읽는 방법』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폼나게 재미나게 티나게 읽기'를 지향한다는 김봉진 작가의 『책 잘 읽는 방법』입니다.길고 길었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도 조금씩 끝을 보이고 있

더웨이브컴퍼니가 로컬을 바꾸는 과정 - '강남동 도시재생 사업' 이야기
지역을 거점으로 일하는 더웨이브컴퍼니는 강릉, 강원 지역의 세세한 로컬 문제를 듣고 이야기를 수집할 기회가 많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관기관과 협조해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죠. 2022년 7월에 시작해 2022년 12월에 과업이 종료된 강남동 도시재생 예비사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사업에서 강릉시 강남동

제주 워케이션 탐방기
더웨이브컴퍼니는 지난 10월 셋째 주, 강릉을 떠나 다른 지역의 워케이션 공간을 둘러보고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 탐방을 떠났습니다. 첫 번째 워케이션 탐방지로 워케이션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제주로 결정했습니다. 이틀간 진행된 탐방 기간에 오피스 제주, 팜스테이션 등 제주의 대표적인 워케이션 공간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강릉으로 돌아온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

남해 워케이션 밋업 탐방기
더웨이브컴퍼니는 강릉과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저희만의 워케이션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눈을 돌려보면 강릉을 비롯한 전국의 여러 도시에서 워케이션을 실시하거나 시도하려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진행된 남해 워케이션 밋업에 참여해 남해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워케이션, 기업의 워케이션 도입 사

강릉에서 만난 한국관광공사 워케이션 팸투어
지난 7일 월요일 강릉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 모집한 워케이션 체험단이 강릉을 찾은 것인데요. 이번 체험단은 워케이션을 도입하려는 여러 기업의 HR 및 기업문화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강릉과 양양의 워케이션 상품을 체험하고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워케이션 팸투어의 목적은 실제 기업의 HR담당자들이 워케이션 공간

강원도의 워케이션으로 모이는 눈길들 - '강원 워케이션 데이' 참가 후기
지난 13일 더웨이브컴퍼니는 서울 강남의 한복판인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2022 강원 워케이션 데이'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워케이션이 기업 근무 환경에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시점에서 더 많은 시장 정보와 상황을 면밀히 들여다보기 위해서 참가했습니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산으로 출근, 바

'짧지만 인상 깊었던 1박 2일의 워케이션' - 가을과 함께 온 3분기 파도타기
더웨이브컴퍼니는 분기마다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시간인 파도타기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에는 파도살롱 제휴업체인 '새바람이 오는 그늘'에서 심리검사를 받으며 구성원의 마음에 쌓인 걱정들을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고, 2분기에는 바쁜 일정 속에서 다같이 얼굴을 보며 식사를 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파도타기는
![[파도의 시선] 우리는 도시를 떠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 『마을의 진화』](/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80a06c086a198.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우리는 도시를 떠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 『마을의 진화』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로컬에서 청년과 장년, 노년층이 함께 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 간다 세이지 작가의 『마을의 진화』입니다.'인구 절벽', '저성
![[파도의 시선] 여전히 일에 관한 전통적인 법칙이 작동하는 이유 『왜 일하는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2d35dea51ccb8.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여전히 일에 관한 전통적인 법칙이 작동하는 이유 『왜 일하는가』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국내 유수의 기업 CEO들이 추천한 베스트셀러 이나모리 가즈오 작가의 『왜 일하는가』입니다.'삼성이 10년간 신입 사원들에게 추천한 단 한 권의 책!',
![[파도의 시선] 일상의 사소한 부분과 돈의 연결 고리, 그리고 다시 생각하는 우리의 삶 『사소한 질문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ab7888b12705d.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일상의 사소한 부분과 돈의 연결 고리, 그리고 다시 생각하는 우리의 삶 『사소한 질문들』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일상의 모든 부분을 금융으로 풀어보려고 고민하는 토스의 책, 삶의 사소한 부분과 돈에 관한 의견을 담은 『사소한 질문들』입니다.'우리는 평생 일을 할 수밖에 없
![[파도의 시선] 이미 일의 방식은 변하기 시작했다 『프리워커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88503e17199ed.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이미 일의 방식은 변하기 시작했다 『프리워커스』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일하는 방식을 실험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인 모빌스 그룹의 『프리워커스』입니다.모빌스 그룹의 멤버인 수와 규림은 원래 배달의 민족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퇴사를
![[더웨이브컴퍼니×프립×쓰레커×오션카인드] 강릉 바다를 지키는 첫 걸음 '비치 플로깅'](/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06e0e6ee9b925.pn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프립×쓰레커×오션카인드] 강릉 바다를 지키는 첫 걸음 '비치 플로깅'
※ 지난 주말 지구의 날을 맞아 더웨이브컴퍼니와 프립, 쓰레커, 오션카인드는 6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강릉의 해변 네 곳에서 쓰레기를 줍고 환경 보호의 의미를 알리는 비치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디스커버리(Discovery) 채널에서는 탐험가인 베어 그릴스의 '인간과 자연(Man vs Wild)'과 에드 스태포드의
![[파도의 시선] 한 단계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스타트업의 미래 『스타트업 커뮤니티 웨이 - 창업 생태계의 진화』](/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dd2d146c3d8ae.jpeg&w=3840&q=75)
[파도의 시선] 한 단계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스타트업의 미래 『스타트업 커뮤니티 웨이 - 창업 생태계의 진화』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새로운 사회와 환경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생태계와 커뮤니티 방식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브래드 펠드, 이언 헤서웨이 작가의 『스타트업 커뮤니티 웨이 - 창업
![[파도의 시선] 지치지만 쉴 수 없는 당신을 위한 새로운 업무방식 『워케이션(기업이 아닌 근로자가 장소를 선택하는 시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e1937dbaf83a8.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지치지만 쉴 수 없는 당신을 위한 새로운 업무방식 『워케이션(기업이 아닌 근로자가 장소를 선택하는 시대)』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일과 휴식 사이에서 고민하는 직장인을 위한 새로운 업무 방식에 대한 담론을 담은 김경필 작가의 『워케이션』입니다.'누구나 대기업에 입사하고 싶어 하지만 최근 들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그 후의 이야기들 Ⅳ](/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2a7077cc772f.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그 후의 이야기들 Ⅳ
겨울 바람이 콧끝을 간지럽히던 지난 1월 17일, 소도시(so.dosi)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일로오션 11기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일로오션에는 스타트업과 워케이션에 관심이 많은 다섯 분이 참여했습니다. 자유학교의 양석원 님, 네이키드 덴마크의 안상욱 님,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신나리·정인경 님, 트렌드 어워

'내 마음이 들리니?' - 심리검사와 함께한 2022년 첫 번째 파도타기
2022년이 시작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달 28일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은 지나간 3개월을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봄을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를 더 잘 알아보고 내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사내문화팀 소속인 백나영 디자이너가 기획한 이번 파도타기는 파도살롱 제휴업체인 '새바람이 오늘 그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그 후의 이야기들 Ⅲ](/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d02627efc5a8d.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그 후의 이야기들 Ⅲ
겨울 바람이 콧끝을 간지럽히던 지난 1월 17일, 소도시(so.dosi)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일로오션 11기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일로오션에는 스타트업과 워케이션에 관심이 많은 다섯 분이 참여했습니다. 자유학교의 양석원님, 네이키드 덴마크의 안상욱 님,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신나리·정인경 님, 트렌드 어워드
![[파도의 시선] 머물다보니 달리 보이는 로컬, 그리고 인생 2차전 『강릉에서 살아보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6f894769c8b8.jpg&w=3840&q=75)
[파도의 시선] 머물다보니 달리 보이는 로컬, 그리고 인생 2차전 『강릉에서 살아보기』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여행처럼 지역 살이를 시작했다가 인생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마련한 신중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퍼블리티의 『강릉에서 살아보기』입니다.요즘 로컬과 관련해 가장 인기가 있는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그 후의 이야기들Ⅱ](/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9279207fab48a.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그 후의 이야기들Ⅱ
겨울 바람이 콧끝을 간지럽히던 지난 1월 17일, 소도시(so.dosi)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일로오션 11기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일로오션에는...스타트업과 워케이션에 관심이 많은 다섯 분이 참여했습니다. 자유학교의 양석원님, 네이키드 덴마크의 안상욱 님,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신나리·정인경 님, 트렌드 어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그 후의 이야기들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b5d1199e899da.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그 후의 이야기들Ⅰ
겨울 바람이 콧끝을 간지럽히던 지난 1월 17일, 소도시(so.dosi)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일로오션 11기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 일로오션에는 스타트업과 워케이션에 관심이 많은 다섯 분이 참여했습니다. 자유학교의 양석원 님, 네이키드 덴마크의 안상욱 님,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신나리·정인경 님, 트렌드 어워
![[파도의 시선] '하고 싶은 일은 행복을 가져다줄까?'에 대한 고찰 『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의 가게들 : 하고 싶은 일 해서 행복하냐 묻는다면?』](/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153923a3d4052.jpg&w=3840&q=75)
[파도의 시선] '하고 싶은 일은 행복을 가져다줄까?'에 대한 고찰 『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의 가게들 : 하고 싶은 일 해서 행복하냐 묻는다면?』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행복하게 살기 위한 도시 바라보기를 제안하는 브로드컬리의 『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의 가게들 : 하고 싶은 일 해서 행복하냐 묻는다면?』입니다.로컬숍 연구 잡지인 브로
![[파도의 시선] 행복하게 살기 위한 도시 바라보기 『도시의 발견』](/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c5f90f5625cc0.jpg&w=3840&q=75)
[파도의 시선] 행복하게 살기 위한 도시 바라보기 『도시의 발견』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행복하게 살기 위한 도시 바라보기를 제안하는 정석 작가의 『도시의 발견』입니다.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산업화된 도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대도시를 제외한 지역 도시, 거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영상 인터뷰] 일상과 작품, 객체와 주체 사이](/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9eea59e472d75.jpg&w=3840&q=75)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영상 인터뷰] 일상과 작품, 객체와 주체 사이
지난해 12월 20일 더웨이브컴퍼니가 주최하고 강원창조 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하는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가 열렸습니다. 전시회 기간동안 김소영, 김요한, 정언호, 강유진 네 분의 작가들이 구성한 전시 공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진행된 인터뷰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더웨이브컴퍼니는 작가들과 함께 자신이
![[파도살롱을 찾은 사람들]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51381a5c79d88.png&w=3840&q=75)
[파도살롱을 찾은 사람들]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
'워케이션'이 많은 직장인, 프리랜서 사이에 오르내리면서 검색엔진에도 이에 대한 수많은 자료와 질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더웨이브컴퍼니는 파도살롱과 일로오션을 통해 수도권과 대도시를 떠나 새로운 업무방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워케이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인 지난 2월에서 봄이 시작되는 3월 첫 주까지 강릉에 머물었던 파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정샘물 (강릉살자 1기 영월)](/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e558a7e762347.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정샘물 (강릉살자 1기 영월)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강릉살자] 정샘물 (1기 영월)농사와 피아노,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가지를 함께 하는 정샘물 님은 강릉살자 1기에 참여한 멤버이자, 더웨이브컴퍼니와 일로오션을 이끌었던 동료였습니다. 강릉살자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그녀의 프로필 사진에는 푸른 화초를 들고 미소짓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엄기혁 (강릉살자 1기 돌체)](/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d3bec3aafcebb.pn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엄기혁 (강릉살자 1기 돌체)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강릉살자] 엄기혁 (1기 돌체)강릉살자 1기 참가자이자 2기 운영진으로 참가한 엄기혁 님은 1기와 2기, 그리고 취향 라이브까지 음악 무대와 프로그램 진행, 다양한 매력을 보이며 많은 이의 기억에 남아있는 멤버입니다. 기타를 둘러메고 베이스캠프를 찾은 그와 함께 강릉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양혜린 (강릉살자 1기 유자)](/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e1ee73f03b94f.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사람들] 양혜린 (강릉살자 1기 유자)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강릉살자] 양혜린 (1기 유자)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강릉살자' 홈페이지에는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멤버들의 프로필과 사진이 있습니다. 유자청이 담긴 병을 머리 위에 올리고 있는 양혜린 님은 강릉살자 1기 활동 당시 썼던 '유자&#
![[파도의 시선] 로컬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길이 담긴 소도시의 『소.통영(so.tongyeong)』](/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6f8725757913a.jpg&w=3840&q=75)
[파도의 시선] 로컬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길이 담긴 소도시의 『소.통영(so.tongyeong)』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로컬을 바라보는 특별한 눈길이 담긴 소.도시(so.dosi)의 『소.통영(so.tongyeong)』입니다.『소.통영』은 소.도시의 도시여행 매거진 세번째 책입니다. 스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엿보기Ⅱ. B2B 후기 좌담회 : 워케이션에 대한 의견 공유의 시간](/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107f38bfdf348.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엿보기Ⅱ. B2B 후기 좌담회 : 워케이션에 대한 의견 공유의 시간
일로오션 11기 엿보기 첫 번째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여기로!지난 1월 17일 공간투어와 웰컴 밋업을 참가한 일로오션 11기 참가자들은 같은달 18일부터 워크아워와 내일의 대화 등에 참여했습니다. 강릉에서의 4박 5일을 보낸 멤버들은 마지막 순서로 워케이션에 대한 솔직담백한 후기를 공유한 B2B 좌담회를 위해 베이스캠프로 향했습니다. 좌담회에 가기 전에 숙
![[더웨이브컴퍼니] 대표 최지백](/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55ddc59e6a29.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대표 최지백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대표 최지백최지백 대표는 회사 안과 밖에서 두 개의 캐릭터를 지니고 있습니다. 회사 안,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과 이야기할 때는 친한 친구의 모습이지만, 회사 밖, 클라이언트나 관계자들을 만날 때면 진중한 모습을 가진 CEO의 모습이죠. 반전 매력의 소유자랄까
![[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진명근](/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aef008e9391f6.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진명근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진명근 일로오션과 강릉살자에 참여한 분들은 '고미'라는 별명으로 더 익숙한 진명근 님은 더웨이브컴퍼니의 대표 마당발입니다. 누구에게나 친절한 태도와 편안한 인상으로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는 매력을 지닌 그는 운영팀의 디렉터 업무와 함께 기
![[파도의 시선] 우리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 '강릉'을 담은 『매거진 《033 강릉》 Vol.1』](/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7d5d632cad5c3.png&w=3840&q=75)
[파도의 시선] 우리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 '강릉'을 담은 『매거진 《033 강릉》 Vol.1』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우리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 '강릉'을 다룬 『매거진 《033 강릉》 Vol.1』 입니다.'강원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지난 2019
![[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김리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71e32eb28782.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김리오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김리오 김리오 디렉터를 처음 봤을 때 그녀는 한쪽 어깨에는 DSLR 카메라를, 다른 한쪽에는 노트북이 든 가방을 들고 있었습니다. 업무가 시작되자, 가방을 내려 놓고 렌즈에 시선을 맞추고 연신 셔터를 누르며 작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얼마 지
![[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백나영](/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64fc692aba80.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백나영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백나영 "라면은 같이 일하면서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에요. 디자이너로서의 능력도 출중하고 기획자의 혜안도 가지고 있는 인재죠."평소 장난스럽게 투닥거리면서도 일할 때는 누구보다 찰떡 콤비를 이루는 기획팀 이태훈 디렉터가 백나영 디자이너에 대
![[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정성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c3fe8312c3393.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정성기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정성기「성기's Playlist, 방랑식객, 반전 매력의 소유자」 정성기 디자이너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정 디자이너는 지난 2020년 긴장한 모습이 묻어있던 첫 인터뷰와 달리 이번에는 "이젠 강릉에 적응됐죠!"라고 말하며 편안한 모
![[파도의 시선]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시선으로 본 강릉, 우리동네 이야기 『노암일기 : 우리들의 강릉 이야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00c629efa705.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시선으로 본 강릉, 우리동네 이야기 『노암일기 : 우리들의 강릉 이야기』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강릉에 오랜 기간 거주하면서 이 도시를 누구보다 사랑하게 된 강릉의 시니어들이 새로운 시선으로 자신만의 프레임을 잡아낸 『노암일기:우리들의 강릉 이야기』 입니다.강릉시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정언호](/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12f0a2f711083.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정언호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정언호정언호 님은 2021 청년마을 지원사업 '강릉살자'와 지난해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전시회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시회 참여 작가 인터뷰로 한번 대담을 나눈 적이 있어서 여러모로 콘텐츠를 고민하
![[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전의영](/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b20603c0c9ea.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전의영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 [더웨이브컴퍼니] 디자이너 전의영"손이 통통해서 주먹을 쥐면 동그래지거든요. 그래서 도라에몽이 생각나더라고요. 급하게 별명을 에몽이라고 지었죠"자신의 꽉 쥔 손을 보이며 자신의 별칭 '에몽'을 열심히 설명하는 전의영 디자이너는 인터뷰가 유독 떨린다는 말을 했습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엿보기Ⅰ. 웰컴 밋업 + 공간 투어](/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7bd0b89e9a544.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TWC)×소도시(so.dosi)] 일로오션 11기 엿보기Ⅰ. 웰컴 밋업 + 공간 투어
지난 17일 일로오션에 새로운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소도시(so.dosi)와의 협업을 통해 온 친구들이라 더웨이브컴퍼니에도 색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소도시는 대한민국의 작은 도시에 주목하면서 로컬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독자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소도시는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로컬을 제시해왔고, 종
![[파도의 시선] '우리 로컬에서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더웨이브컴퍼니의 답 『강릉살자 성과자료집』](/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64421b72012f6.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우리 로컬에서 살 수 있을까?'에 대한 더웨이브컴퍼니의 답 『강릉살자 성과자료집』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추천 도서는 지난 6일, 2021년 두차례 진행한 '2021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강릉살자>의 보고서이자 강릉과 로컬에 관한 더웨이브컴퍼니의 생각을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황서율](/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0ae8574c31dac.pn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황서율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황서율더웨이브컴퍼니의 모든 멤버, 직원들이 바쁘지만, 그중에서도 연말에 만난 황서율 매니저는 그 누구보다 소위 말해 '빡센' 연말을 보냈습니다. 회계와 경영지원을 맡은 황서율 님은 회사의 큰 프로젝트였던 강릉살자와 일로오션을 비롯해 더

「2022 더웨이브컴퍼니 워크숍」 '새로운 도약을 위한 2박 3일의 치열한 성찰의 현장'
2018년 2월 강릉 포남동의 공간을 카페를 겸한 커뮤니티로 조성한 '웨이브라운지'를 연지 햇수로 4년이 됐습니다. 더웨이브컴퍼니는 2017년 말에 창립되고 그 이후 웨이브라운지라는 공간 비즈니스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강원과 강릉을 중심으로 한 로컬에서 저희만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2021년 큰 성과들을 거두며 성장을 거듭한
![[파도의 시선]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걷는 기획자를 위한 아이디어 생성법 『기획자의 독서』](/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6f5f4643d8ea0.png&w=3840&q=75)
[파도의 시선]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걷는 기획자를 위한 아이디어 생성법 『기획자의 독서』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그 누구도 만들지 않는걸 세상에 내야하지만 남들이 간 길을 따라가자니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이들을 위한 김도영 작가의 『기획자의 독서』 입니다.그는 '책 속에 길이 있다거나 책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김한동](/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0fc5ab2665da1.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김한동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매니저 김한동2021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강릉살자'를 통해 더웨이브컴퍼니를 처음 만난 이들은 '도도'라는 별칭으로 활동했던 김한동 님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들에게 한동님의 말투와 주고받는 연락은 더웨이브컴퍼
![[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이태훈](/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86f21a16503b5.jpg&w=3840&q=75)
[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이태훈
강릉, 그리고 강원도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는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의 이야기입니다[더웨이브컴퍼니] 디렉터 이태훈이태훈 님을 처음 만난건 <강릉살자> 2기 멤버 선별 인터뷰 현장입니다. 그를 처음 봤을 때 원숙하고 차분한 느낌을 받았고, 후에 그가 더웨이브컴퍼니의 디렉터, 기획자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그날 받았던 감정이 어디서 왔는지 알게 됐습니다. 누구보다
![[파도의 시선] 타고난 글쟁이말고, 평범한 이를 위한 글쓰기 책 『강원국의 글쓰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c3b36e663df0f.png&w=3840&q=75)
[파도의 시선] 타고난 글쟁이말고, 평범한 이를 위한 글쓰기 책 『강원국의 글쓰기』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책은 처음 글을 쓰는 이, 글쓰기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강원국의 글쓰기』입니다.우리는 글을 잘 쓰는, 소위 말해 기깔나게 쓰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곤 합니다. 그리고
![[파도의 시선] 나홀로 열심히 벌지만 통장은 비어있는, 그래서 쉴틈없는 『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 라이프』](/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e77b099250003.jpg&w=3840&q=75)
[파도의 시선] 나홀로 열심히 벌지만 통장은 비어있는, 그래서 쉴틈없는 『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 라이프』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누구나 한번쯤 꿈꾸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은 프리랜서 이야기, 김지은 작가의 『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 라이프』 입니다.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흔히 세가지 꿈을 꾼다고 합니다. 과거
![콜랙티브 강원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전시회를 가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e170472c7814f.jpg&w=3840&q=75)
콜랙티브 강원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전시회를 가다
2021년 12월 20일 송정 해변을 마주한 아비오 호텔에서 더웨이브컴퍼니가 주최하고 강원창조혁신센터가 지원한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가 열렸습니다. 강릉에서 활동 중인 4명의 로컬 크리에이터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작가의 작품만을 선보이는 것 이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전시회에서는 제목처럼 '예술가&
![[파도의 시선] 공간이 만들어내는 생각과 문화 『공간이 만든 공간 :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07f8e31027f3d.jpg&w=3840&q=75)
[파도의 시선] 공간이 만들어내는 생각과 문화 『공간이 만든 공간 :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 이어 공간과 건축, 우리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유현준 작가의 책 『공간이 만든 공간 :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입니다.기획자, 마케터, 에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전시회가 열립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9de6dd98d3056.jpg&w=3840&q=75)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전시회가 열립니다
오는 20일 더웨이브컴퍼니가 주최하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한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강릉에서 활동 중인 4명의 로컬 크리에이터가 참여했고, 작가들의 예술활동과 일상이 함께 살아 숨쉬는 작업실, 사무실을 모티브로 '일상이 작품이 되는 곳', '객체가 주체가 되는 곳'을 연상할 수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작가 인터뷰] '삶 속에 편히 녹아든 일과 오피스를 꿈꾸며' 그레이 피스 강유진 작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60d0171246f7.jpg&w=3840&q=75)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작가 인터뷰] '삶 속에 편히 녹아든 일과 오피스를 꿈꾸며' 그레이 피스 강유진 작가
"친구들을 보면 여전히 정형화된 사무실과 업무 형태, 근무 복장이 있어요. '2021년에도 보수적으로 일과 직장을 바라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변화의 가능성이 보여 기쁘기도 해요"지난 9일 공유 오피스 파도살롱에서 만난 강유진 작가는 사무실에 관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팬데믹으로 재택근무, 원격근무가 활성화됐지만, 여전히 사무실이라는 압
![[파도의 시선] 꿈과 현실 사이에 선 청년들의 선택 『나는 작은 회사에 다닌다 : 그래서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3d21ce153565.jpg&w=3840&q=75)
[파도의 시선] 꿈과 현실 사이에 선 청년들의 선택 『나는 작은 회사에 다닌다 : 그래서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작은 회사에 다니는 청년들의 삶과 고민을 이야기한 김정래, 전민진 저자의 『나는 작은 회사에 다닌다 : 그래서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니다.'취업 대란', '청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작가 인터뷰] '편안함 속에 스며든 역동성' 일러스트 작가 정언호](/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674d3b2fea35.jpg&w=3840&q=75)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작가 인터뷰] '편안함 속에 스며든 역동성' 일러스트 작가 정언호
정언호 작가를 처음 만난 건 더웨이브컴퍼니에서 주관하는 2021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강릉살자'에서입니다. '덤덤'이라는 별칭으로 멤버들에게 불리던 정 작가의 첫인상은 '듬직하다', '부드럽다', '역동적이다' 였습니다. 정언호 작가의 부드러운 외모와 듬직한 체격, 서핑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작가 인터뷰] '찰나와 영겁 사이의 사람을 담는다' 코리아 이미지 김요한 작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9770a1fde2de4.jpg&w=3840&q=75)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작가 인터뷰] '찰나와 영겁 사이의 사람을 담는다' 코리아 이미지 김요한 작가
옛사람들은 호랑이를 가리켜 산신, 산군(山君)으로 불렀습니다. 산군은 말 그대로 산을 지배하는 임금을 말합니다. 어떤 한 지역이나 조직, 시스템을 온전히 파악하고 이끌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가 필요합니다. 확고한 목표와 비전이 있어야 하고, 조직과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군림하는 게 아닌 공유와 상생을 통해 화합을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작가 인터뷰] '붓이 닿은 모든 과정이 작품이 된다' 글씨당 김소영 서예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82c67b040c29b.jpeg&w=3840&q=75)
[예술가의 사무실 : Work & Art 작가 인터뷰] '붓이 닿은 모든 과정이 작품이 된다' 글씨당 김소영 서예가
어떤 인물을 표현할 때 외적인 모습을 특정하거나 수식하는 단어는 많습니다. 특히 아름다운 대상을 지칭하는 말은 더 많죠. '화려하다', '수려하다', '청아하다' 등등 다양한 말로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곤 합니다. 하지만 내적인 부분과 외적인 아름다움, 그리고 단단하고 강한 느낌을 한데 아울러 표현하는 말은
![[파도의 시선] 일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해가 사무실 문화를 만든다 『OFFICE WE LOVE : EXPERIMENT for Innovation(오피스 위 러브)』](/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b72dd942fbf1f.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일하는 사람들에 관한 이해가 사무실 문화를 만든다 『OFFICE WE LOVE : EXPERIMENT for Innovation(오피스 위 러브)』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이번 책은 일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사무환경을 지향하는 기업 '퍼시스'의 철학이 담긴 『OFFICE WE LOVE : EXPERIMENT for Innovation』
![[파도의 시선] 새로운 도시에서 살아가는, 낯선 이들의 일상 이야기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8be987a8b00f.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새로운 도시에서 살아가는, 낯선 이들의 일상 이야기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
※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2021년의 잠시 쉬었던 '파도의 시선'을 다시 시작합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순서로 어떤 것을 추천할까 고민했습니다. 이번 책은 로컬숍 연구잡지 브로드컬리 4호 『제주의
![[팝업스토어] 바다가 보이는 코워킹스페이스와 팝업스토어를 알고 계신가요?](/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ab4c86805e2c4.jpg&w=3840&q=75)
[팝업스토어] 바다가 보이는 코워킹스페이스와 팝업스토어를 알고 계신가요?
'푸른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일하고, 퇴근 후엔 바닷물에 풍덩 뛰어들고 싶다'회사 일이 한창 바쁠 오후 3시가 지나고 4시에서 5시가 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점심시간 이후, 가득 쌓인 업무를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사무실 밖으로 나가도 빌딩 숲과 뿌연 구름만이 가득합니다. 10분 정도 쉬면서 크게 숨을 들
![[파도의 시선] 강릉의 창작자들이 '로컬 렌즈' 통해 본 강릉 사람 그리고 자연 - 『강릉 뉴 브랜드 브랜드 뉴 강릉』, 『3인의 채집자, 3인의 바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7ba7336137e3a.jpg&w=3840&q=75)
[파도의 시선] 강릉의 창작자들이 '로컬 렌즈' 통해 본 강릉 사람 그리고 자연 - 『강릉 뉴 브랜드 브랜드 뉴 강릉』, 『3인의 채집자, 3인의 바다』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2020년의 끝자락에서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마지막 책은 조금 특별합니다. 더웨이브컴퍼니의 프레스(press) 팀 김하은·진명근·한승희가 함
![[Nilda] 김하은·백나영 디자이너에게 듣는 '닐다' 이야기 (下)](/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84e21ec258ca6.jpg&w=3840&q=75)
[Nilda] 김하은·백나영 디자이너에게 듣는 '닐다' 이야기 (下)
올해 초, 더웨이브컴퍼니는 2020년 사업 방향을 구상하는 워크숍에서 '로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일도, 제품을 디자인하는 일도 모두에겐 처음이어서 함께 모험하는 마음으로 '브랜드팀'을 꾸려 험난하고 지난한 아이디에이션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렇게 '닐다Nilda'가 태어났습니다
![[파도의 시선] 작은 커피회사가 보여주는 브랜딩의 정석 『프릳츠에서 일합니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0f632a0df1507.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작은 커피회사가 보여주는 브랜딩의 정석 『프릳츠에서 일합니다』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김병기·이세라의 『프릳츠에서 일합니다』 입니다.'프릳츠커피컴퍼니'는 커피와 제빵업계에서
![[파도의 시선] 음식 배달 앱이 하나의 성공적인 '브랜드'가 되기까지 - 『배민다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3d66120a5db3.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음식 배달 앱이 하나의 성공적인 '브랜드'가 되기까지 - 『배민다움』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홍성태의 『배민다움』 입니다. 마케팅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홍성태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는 넓게는 O2O(Online
![[파도의시선] 넓게 경험하고, 깊게 사랑하라 -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b4dad44b6b6d.png&w=3840&q=75)
[파도의시선] 넓게 경험하고, 깊게 사랑하라 -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이승희· 정혜윤·손하빈·이육헌의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입니다. 일하는
![[파도의 시선] 좋아하는 일을 정성껏 꾸준히 할 때, 삶이 곧 브랜드가 된다 - 『브랜드적인 삶』](/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86d808749aaf9.png&w=3840&q=75)
[파도의 시선] 좋아하는 일을 정성껏 꾸준히 할 때, 삶이 곧 브랜드가 된다 - 『브랜드적인 삶』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임태수의 『브랜드적인 삶』 입니다. 10년 동안 브랜드 컨설팅을 했지만, 저자는 늘 '좋은 브랜드란 무엇인

먹고, 쉬고, 일하라(?)- 7월 '파도타기'
바쁘게 일하는 와중에, 더웨이브컴퍼니 팀원들은 더 잘 (많이) 일하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딴짓하는 시간 '파도타기'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7월의 파도타기는 백나영 디자이너의 기획으로 포남동의 아늑한 파티룸을 빌려 점심을 겸한 간식을 만들어 먹고, 영화를 보고, 보드게임을 했어요. 7월 파도타기를 기획한 백나영 디자이너. 영화 보면서 먹을
![[파도의 시선] 좋은 취향, 정련된 감각, 나만의 관점으로 '도쿄다움'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도쿄의 라이프스타일 기획자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5d79b7e75971d.png&w=3840&q=75)
[파도의 시선] 좋은 취향, 정련된 감각, 나만의 관점으로 '도쿄다움'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도쿄의 라이프스타일 기획자들』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도쿄다반사의 『도쿄의 라이프스타일 기획자들』 입니다. 이 책에는 '도쿄 라이프스타일 씬(scene)'
![[파도의 시선] 여행,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다 - 『여행의 미래』](/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1e54917e2581.png&w=3840&q=75)
[파도의 시선] 여행,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다 - 『여행의 미래』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김다영의 『여행의 미래』 입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쓰기 시작한 것은 2019년 5월, 코로나19로 전 세계 여행업
![[파도의 시선] 더 많은 '컨택트'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언컨택트』](/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a3b007d5d09bb.png&w=3840&q=75)
[파도의 시선] 더 많은 '컨택트'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언컨택트』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김용섭의 『언컨택트(Uncontact)』 입니다. 언컨택트(uncontact)는 '연결', '
![[파도의 시선] '시간',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가 축적된 건축이 도시를 살아있게 한다 -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f9513b620d80.png&w=3840&q=75)
[파도의 시선] '시간',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가 축적된 건축이 도시를 살아있게 한다 -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유현준의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입니다. 유독 거닐고 싶어지는 거리가 있습니다. 들어가 보고 싶은 가게들도 많
![[작가의방] 차지량 작가의 오픈 스튜디오 'Wave' 현장](/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11bf471adc5b.png&w=3840&q=75)
[작가의방] 차지량 작가의 오픈 스튜디오 'Wave' 현장
6월의 마지막 주말이었던 27일과 28일, 파도살롱의 독립오피스 B는 잠시 전시장으로 변신했습니다. 강원문화재단의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작가의 방'에 참여해 강릉에 한 달간 머물렀던 차지량 작가의 '오픈 스튜디오'가 이곳에서 열렸어요. 올해 차지량 작가의 작업 주제이기도 한 'Wave'란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Nilda] 김하은·백나영 디자이너에게 듣는 '닐다' 이야기 (上)](/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bf2c529e615e8.png&w=3840&q=75)
[Nilda] 김하은·백나영 디자이너에게 듣는 '닐다' 이야기 (上)
'닐다(Nilda)'는 지역을 누리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는 로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지난 5월 리빙웨어 제품으로 꾸려진 '챕터 1'을 선보였고, 현재 '챕터 2' 제품을 준비하고 있어요. 닐다는 더웨이브컴퍼니의 기획자 두 사람, 디자이너 두 사람이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디자이너 두 사람은 닐다에 완전 몰
![[파도의 시선] 도시의 '진짜' 작동 방식, 이론에 목매지 말고 거리로 나가 관찰하라 -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b25156be447c1.jpg&w=3840&q=75)
[파도의 시선] 도시의 '진짜' 작동 방식, 이론에 목매지 말고 거리로 나가 관찰하라 -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제인 제이콥스의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제인 제이콥스가 뉴욕이란 거대 도시에 처음
![[파도의 시선]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세상에 전달하는 가게,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6cb2da2421227.jpeg&w=3840&q=75)
[파도의 시선] 지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세상에 전달하는 가게,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나가오카 겐메이의 『디앤디파트먼트에서 배운다, 사람들이 모여드는 전하는 가게 만드는 법』 입니다.'롱 라이
![[작가의 방] ② 모든 것을 보기위해 항상 떠나려는 사람, 미디어·퍼포먼스 작가 차지량](/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7716939773fb0.jpg&w=3840&q=75)
[작가의 방] ② 모든 것을 보기위해 항상 떠나려는 사람, 미디어·퍼포먼스 작가 차지량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은 올해 강원문화재단 레지던시 프로그램 '강원 작가의 방'의 창작 공간으로 선정돼 작가 4명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들은 한 달 동안 파도살롱에서 강원도, 강릉에서 영감을 얻은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6월에는 미디어·퍼포먼스 작업을 하는 차지량 작가와 1인 출판
![[작가의 방] ① 1인 출판사 '왓어북'에서 책을 만들고 글을 짓는 편집자·작가 안유정](/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605da1e8203af.png&w=3840&q=75)
[작가의 방] ① 1인 출판사 '왓어북'에서 책을 만들고 글을 짓는 편집자·작가 안유정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은 올해 강원문화재단 레지던시 프로그램 '강원 작가의 방'의 창작 공간으로 선정돼 작가 4명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들은 한 달 동안 파도살롱에서 강원도, 강릉에서 영감을 얻은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6월에는 미디어·퍼포먼스 작업을 하는 차지량 작가와 1인 출판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 5월 '파도타기'
한 달에 한 번, 더웨이브컴퍼니 팀원들은 일 안 하는 근무일(?)을 만들어요. 바로 '파도타기' 하는 날입니다(진짜 서핑을 하는 건 아닙니다). 팀원끼리 돌아가며 파도타기 프로그램을 기획해요.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 사이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 마주하면 서로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파도타기 프로그램은 무엇보다 우리 모두 좀 더 서로
![[파도의 시선] 건강한 빵이 만드는 건강한 지역 경제를 꿈꾸며 -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d80357b5ca528.png&w=3840&q=75)
[파도의 시선] 건강한 빵이 만드는 건강한 지역 경제를 꿈꾸며 -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와타나베 이타루의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자본론 굽는 시골 빵집'
![[파도의 시선] 세계화 아닌 '지역화'에 인류의 미래가 달렸다 - 『로컬의 미래』](/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212c4a7feff0.jpg&w=3840&q=75)
[파도의 시선] 세계화 아닌 '지역화'에 인류의 미래가 달렸다 - 『로컬의 미래』
※[파도의 시선]은 더웨이브컴퍼니가 운영하는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서가 이름입니다. 매주 한 권, 로컬 크리에이터와 리모트워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주 '파도의 시선'으로 선택한 책은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로컬의 미래』 입니다.심각한 환경 파괴, 탄력을 상실한 경제, 극심한 양극화, 무너진 민
![[033 크리에이터스 포럼] '로컬의 미래: 기술, 연결, 성장'](/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018cb003cd85.png&w=3840&q=75)
[033 크리에이터스 포럼] '로컬의 미래: 기술, 연결, 성장'
'033 크리에이터스 포럼'은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느슨한 연대'를 구축하기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입니다. 더웨이브컴퍼니는 2018년 12월부터 다양한 주제로 포럼을 기획해 강원도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의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해왔습니다.(왼쪽) 김하은 디자이너가 칠성조선소체를 활용
![[TWC 5문5답] 디렉터 편 ③ 한승희](/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960f04e83dec5.png&w=3840&q=75)
[TWC 5문5답] 디렉터 편 ③ 한승희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인터뷰디렉터 편 ③ 한승희 | 로컬임팩트팀 디렉터한승희 디렉터는 지난 2월 더웨이브컴퍼니에 합류했다. 현재 로컬임팩트팀에서 프로젝트 기획과 블로그 콘텐츠 제작을 맡고 있다. ―더웨이브컴퍼니에 합류하면서 강릉으로 이주했다.=소셜 섹터 전문 매체에서 기자로 일했다. 지난해
![[TWC 5문5답] 디렉터 편 ② 진명근](/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1c784b813c853.png&w=3840&q=75)
[TWC 5문5답] 디렉터 편 ② 진명근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5문5답 인터뷰 디렉터 편 ② 진명근 | 브랜드팀 디렉터진명근 디렉터는 팀원 중 강릉에서 산 기간이 가장 긴 '진짜배기 강릉 로컬'이다.2018년 말 더웨이브컴퍼니에 합류해 프로젝트 사진 아카이빙과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의 운영&midd
![[TWC 5문5답] 디렉터 편 ① 김현수](/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263eff58bacf7.png&w=3840&q=75)
[TWC 5문5답] 디렉터 편 ① 김현수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인터뷰디렉터 편 ① 김현수 | 로컬임팩트팀 디렉터김현수 디렉터는 '여유로운 삶'을 위해 1년 전 강릉으로 이주했다. 지난해 11월 더웨이브컴퍼니에 합류해 현재 로컬임팩트팀에서 문화예술 분야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어쩌다 강릉에 오게 됐나.= 대학에 진
![[TWC 5문5답] CEO 편 | 김지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79a1b2b49d0dc.png&w=3840&q=75)
[TWC 5문5답] CEO 편 | 김지우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5문5답 인터뷰 CEO 편 | 김지우김지우 CEO는 타지에서 두 번의 창업을 경험한 후 강릉으로 돌아와 공동 창업자 두 사람과 함께 더웨이브컴퍼니를 세웠다. 현재 로컬 임팩트팀에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고향인 강릉에
![[TWC 5문5답] CO-FOUNDER 편 ② 최지백](/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647e8562525c0.png&w=3840&q=75)
[TWC 5문5답] CO-FOUNDER 편 ② 최지백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5문5답 인터뷰 CO-FOUNDER 편 ② 최지백 | 로컬임팩트팀 디렉터최지백 디렉터는 더웨이브컴퍼니의 창립 멤버로, 현재 로컬 임팩트 팀 디렉터이자 더웨이브컴퍼니의 회계·재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강릉에 산 지 얼마나 됐나.= 창업 전에는 학사장교로 대
![[TWC 5문5답] CO-FOUNDER 편 ① 이창석](/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bdc815d667841.png&w=3840&q=75)
[TWC 5문5답] CO-FOUNDER 편 ① 이창석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5문5답 인터뷰 CO-FOUNDER 편 ①이창석 | 브랜드팀 디렉터이창석 디렉터는 더웨이브컴퍼니의 창립 멤버로, 현재 브랜드팀 업무를 총괄하고 HR을 담당하고 있다.―아무 연고 없는 강릉에서 창업했다.= 대구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내고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TWC 5문5답] 디자이너 편 ③ 정성기](/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341d1445b6dae.png&w=3840&q=75)
[TWC 5문5답] 디자이너 편 ③ 정성기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5문5답 인터뷰디자이너 편 ③ 정성기 | 로컬임팩트팀 디자이너정성기 디자이너는 지난 1월 더웨이브컴퍼니에 합류했다. 현재 로컬임팩트 팀에서 브랜딩, 포스터 제작 등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더웨이브컴퍼니에 면접 보러 온 게 강릉 첫 방문이었다던데.= 채용
![[TWC 5문5답] 디자이너 편 ② 백나영](/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b362967d400f2.png&w=3840&q=75)
[TWC 5문5답] 디자이너 편 ② 백나영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5문5답 인터뷰디자이너 편 ② 백나영 | 브랜드팀 디자이너백나영 디자이너는 지난 1월 더웨이브컴퍼니에 합류했다. 현재 브랜드팀에서 신규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다. ―강릉과는 어떤 인연이 있나.= 경기도 안양에서 나고자랐고,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가면서 6년
![[TWC 5문5답] 디자이너 편 ① 김하은](/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efe34e61a1199.jpg&w=3840&q=75)
[TWC 5문5답] 디자이너 편 ① 김하은
지역에 새로운 물결을 만들기 위해 강릉에 모인 아홉 청년의 이야기 - 더웨이브컴퍼니 팀원 5문5답 인터뷰디자이너 편 ① 김하은 | 브랜드팀 디렉터-디자이너김하은 디렉터-디자이너는 지난해 5월부터 더웨이브컴퍼니에서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와 디자인 관련 기획 작업을 진행해왔다. 현재 브랜드팀 소속으로 신규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다. ― 강릉을 떠
![[리뷰] Local Creator Conference 2019 현장 ②](/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a8fdac34fc87.jpeg&w=3840&q=75)
[리뷰] Local Creator Conference 2019 현장 ②
인사이트 트립 발표를 마지막으로 이제 공유의 장이 끝났고 암전과 함께 사전에 로컬크리에이터들의 음성이 나왔다. LCC 2019를 처음 기획할 때 성장, 공유, 연대에 대해 구분을 짓고 분위기를 환기하기위해 암전을 생각했고 '공유'의 마지막으로 "우리 같은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라는 마음으로 로컬 크리에이터에게 묻고 싶었다."강원도에 산다는
![[리뷰] Local Creator Conference 2019 현장 ①](/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9068970bab939.jpeg&w=3840&q=75)
[리뷰] Local Creator Conference 2019 현장 ①
모두를 위한 LCC 2019 Review나는 2017년 지역에서의 창업을 생각하며 더웨이브컴퍼니를 만났고 2018년 강릉에서 로컬크리에이터들을 만났고 2019년 파도살롱에서 로컬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고 일을 하고 있다. 무언가를 기획하는 일을 좋아해서 3년간 쉼 없이 달리다 보니 잊고 지낸 것도 부족한 것도 생겼는데 이번 LCC 2019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
![[LCC2019] 강원 로컬 크리에이터를 위한 연결의 컨퍼런스](/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8e10b76d01ce2.jpeg&w=3840&q=75)
[LCC2019] 강원 로컬 크리에이터를 위한 연결의 컨퍼런스
왜 컨퍼런스를 하게 되었을까?나는 더웨이브컴퍼니를 로컬 크리에이티브 그룹이라고 정의한다. '로컬'을 키워드로 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를 만드는 곳이라는 뜻이다. 브랜드, 콘텐츠, 크리에이터까지 먹고 살려다보니(?) 다양한 주제의 일을 다루게 되었다. 다만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 이유는 명확하게 지켜져 왔다. 바로 로컬
![[리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9 J-Connect Day ②](/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da2cc8275d511.jpeg&w=3840&q=75)
[리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9 J-Connect Day ②
제주만이 가진 아름다움, 협재해변2019 J-Connect Day사람을 닮은 지역의 변화, 원을 더하다.'2018 J-Connect Day, 원을 만들다'에서 만들었던 '원'이 전국의 지역 혁신가들이 제주에 다같이 모여 지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이였다면, '2019 J-Connect Day,
![[리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9 J-Connect Day ①](/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467eb2d179778.jpeg&w=3840&q=75)
[리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9 J-Connect Day ①
제주 사계의 아침이 밝아올 때2019 J-Connect Day 사람을 닮은 지역의 변화, 원을 더하다.2019년 11월 7일부터 9일, 3박 4일동안 진행되는 '2019 J-Connect Day'에 나와 하은(김하은 디자이너)이가 더웨이브컴퍼니를 대표해 다녀왔다. 작년 '2018 J-Connect Day'에는 다른 멤버(김지우,
![[단오놀자] 로컬 크리에이터가 재해석하는 강릉단오제](/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d42388c674e71.jpeg&w=3840&q=75)
[단오놀자] 로컬 크리에이터가 재해석하는 강릉단오제
더웨이브컴퍼니는 2019년 강릉단오제에 좋은 기회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릉단오제위원회와 함께한 <단오 놀자: 로컬 크리에이터가 재해석하는 단오> 프로젝트를 리뷰하고자 합니다.영감과 동기단오 놀자 프로젝트의 시작은 큰 맥락에서 강릉단오제가 추구하는 변화의 물결 중 하나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저는 강릉에서
![[파도살롱] 강릉에 코워킹스페이스 만들기 - 공간편](/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5cc928148df0d.jpeg&w=3840&q=75)
[파도살롱] 강릉에 코워킹스페이스 만들기 - 공간편
공간을 만드는 일공간을 만드는 일은 하나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해 본 경험이 된다. 내가 가진 좋은 장점 중 하나는 새로운 일에 대해 두려운 감정보다는 재미있게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점이다. 나는 코워킹스페이스를 엄청나게 많이 경험해보지도 않았고, 운영은 더욱이 경험이 없었다. 그래서 우선 데스크리서치를 통해 코워킹스페이스에 대한 자료들을 찾
![[파도살롱] 강릉에 코워킹스페이스 만들기 - 기획편](/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5cb4748f83a7d.jpeg&w=3840&q=75)
[파도살롱] 강릉에 코워킹스페이스 만들기 - 기획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문서의 첫 번째 페이지]오는 5월 1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강릉의 로컬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을 기획하고 만드는 경험을 기록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파도살롱이 나에게 특별한 이유는 브랜드와 공간을 A부터 Z까지 치열하게 고민했던 소중한 기획의 경험이기 때문이다. 첫 번째 글에서는 아이디에이션부터 리서치, 기획 그리고 브랜딩까지의
![[리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8 J-Connect Day ②](/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3bdf86da519e.jpeg&w=3840&q=75)
[리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8 J-Connect Day ②
2018 J-Connect Day의 둘째 날은 제주 원도심 투어와 지역혁신가들의 언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케이스스터디 in 제주산지놀지제주의 첫 번째 이야기는 산지천에서 진행되는 <산지놀지: Fun Play Ground> 이야기였다. 산지놀지의 이야기를 산지천 바로 옆에 위치한 산지천갤러리에서 듣게 되어서 그런지 조금 더 내용을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산지천은
![[리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8 J-Connect Day ①](/_next/image?url=https%3A%2F%2Fcdn.imweb.me%2Fupload%2FS201712225a3c8734eacec%2Ffb8264fd6429b.jpeg&w=3840&q=75)
[리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18 J-Connect Day 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한 2018 J-Connect Day에 다녀왔다. 제주에서 삼일을 보내고, 제주에서 서울로 그리고 다시 서울에서 내가 살고 있는 강릉으로 왔다. 빡센(?) 스케줄 덕분에 몸은 힘들었지만 뇌는 섹시해지고 가슴은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삼일 동안 무엇을 배웠을까? 제주에서 보고 느끼고 적은 것들을 이 후기에 다시금 옮겨내어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