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픈: 음악산업 큐레이션 서비스
하이픈: 산재되어 있는 음악산업 정보들, 한번에 받아볼 순 없을까?서울문화재단 2017년 <서울을 바꾸는 예술: Y-Project>에 선정된 하이픈 프로젝트는 여러 채널에 산재되어있는 음악산업 및 문화예술 관련 정보들을 한번에 받아볼 수 있게 정리한 웹/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아티스트, 음악 팬 그리고 음악 산업의 관계자들이 음악 산업의 정보와 맞닿을 수 있

하이픈: 산재되어 있는 음악산업 정보들, 한번에 받아볼 순 없을까?
서울문화재단 2017년 <서울을 바꾸는 예술: Y-Project>에 선정된 하이픈 프로젝트는 여러 채널에 산재되어있는 음악산업 및 문화예술 관련 정보들을 한번에 받아볼 수 있게 정리한 웹/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아티스트, 음악 팬 그리고 음악 산업의 관계자들이 음악 산업의 정보와 맞닿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주 1회 지원사업, 오디션, 채용, 오프라인 소식의 카테고리를 나누어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배포합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Django를 활용한 음악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메일링 자동화 알고리듬을 구축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이픈 프로젝트를 통해 올바른 정보들을 전달하고 나아가 더 나은 음악산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하이픈을 통해 매주 1,500명 이상의 구독자가 음악산업 정보를 받아보고 있으며, 정보를 수집하는 것에 더해 다양한 음악산업 매체와 조직의 정보 전달을 돕고 있습니다.
배경 및 기획의도
음악 산업의 콘텐츠는 여러 이해관계자들에게 필요합니다. 우리는 유저리서치를 통해 서비스의 이해관계자들이 1)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2)어떤 카테고리를 선호하는지 그리고 3)어디서 정보를 얻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웹진,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서 산재된 정보를 얻는 사용자들을 관찰하고 파편화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높은 접근성으로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키비주얼 & 아이디에이션
Brand Key Visuals & Id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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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PM 김지우
기획 김지우, 이도희, 조예지
브랜드 디자인 유다정
에디터 김지우, 이도희, 조예지, 박혜진


* 하이픈 프로젝트는 서울문화재단의 <서울을 바꾸는 예술:Y-프로젝트>와 함께했습니다.
Gallery
프로젝트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