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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파도살롱 리모트워크 캠페인 ‘오늘은 해변으로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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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살롱 리모트워크 캠페인 ‘오늘은 해변으로 퇴근합니다’

2020년, 코로나19로 세상은 ‘뉴노멀’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크게 변했습니다. 마스크는 생필품이 됐고, 낯설기만 했던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일하는 문화도 크게 변했습니다. 매일 아침 붐비는 버스와 지하철에 몸을 싣고 사무실로 출근하는 것이 더는 ‘당연한&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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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살롱 리모트워크 캠페인 ‘오늘은 해변으로 퇴근합니다’





2020년, 코로나19로 세상은 ‘뉴노멀’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될 만큼 크게 변했습니다. 마스크는 생필품이 됐고, 낯설기만 했던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일하는 문화도 크게 변했습니다. 매일 아침 붐비는 버스와 지하철에 몸을 싣고 사무실로 출근하는 것이 더는 ‘당연한’ 일상이 아니게 됐습니다. 집에서, 카페에서, 심지어는 탁 트인 바닷가나 공기 좋은 숲 속에서 노트북을 앞에 두고 자유롭게 일하는 ‘리모트워크(remote work)’가 점차 새로운 ‘노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탁 트인 바닷가와 공기 좋은 숲이 있는 강릉에서 리모트워크를 할 수 있도록 ‘오늘은 해변을 퇴근합니다’라는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본 캠페인에서  파도살롱은 강릉을 찾은 리모트워커들에게  파도살롱에서 일할 수 있는 멤버십을 무료로 제공하고, 강릉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해변 피크닉, 명주동 골목투어 등 리트릿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국 각지의 리모트워커들과 함께 해변으로 퇴근해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파도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던 시간은 파도살롱 운영진에게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 ‘오늘은 해변으로 퇴근합니다’ 프로그램 운영 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참석자 전원 건강 상태와 체온을 점검한 후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실 때를 제외하고는 참석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코워커인 최선희 한복 디자이너의 작업실에서 진행한 바느질 워크숍.

강릉 순긋해변에서의 밤 피크닉


파도살롱에서 진행된 ‘풍-덩: 도시락팟’ 점심식사



PM최지백, 진명근, 양진규
기획최지백, 한승희
사진진명근
디자인백나영
후원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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