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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 '강릉살자' 선정

더웨이브컴퍼니가 행정안전부의 '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공모에는 144개 청년단체가 지자체의 지원과 함께 지원해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서류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까지 지난 2월부터 2개월간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이 파도살롱에서 밤을 지새며 기획하고 강릉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을 통해 이룬 성과이기에 지역을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에 임하겠습니다.

보도자료 1. 행안부, 도시 청년 지방살이 돕는다…청년마을 12곳 추가 조성(뉴시스 2021. 04. 18.)
보도자료 2. 더웨이브컴퍼니 '강릉살자', 행안부 공모 선정(강원도민일보 2021. 04. 20.)


강릉은 국내 대표적인 관광도시로 2시간 내 서울에서 바다와 산을 갈 수 있어 주요 관광지에는 젊은 청년들이 가득해 보입니다. 하지만 강릉에 거주하는 청년 인구 대부분은 강릉에 남고 싶지만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타지 청년들은 강릉에 살아보고 싶지만 지역적 기반이 없어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강릉살자는 이러한 강릉의 현실과 청년들의 문제에서 시작하였고 3년전부터 강릉에 이주해서 정착해온 더웨이브컴퍼니가 그간의 경험을 활용해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2018년 강릉으로 이주하여 정착하기 시작한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

2020년 가을 더웨이브컴퍼니 단체사진. 2021년 4월 현재, 더웨이브컴퍼니 멤버들은 현재 12명의 멤버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강릉살자'라는 브랜드는?

강릉살자는 '강릉(에 떠나지말고 이주해와서)살자'와 '강릉(에서 함께 어울려 서로 도우며) 살자'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강릉이 궁금한 타지청년과 강릉에 정착하고 싶은 강릉청년의 일대일 매칭을 통한 지역 이주 및 정착 플랫폼입니다. 더웨이브컴퍼니는 강릉살자의 내용은 진지하지만 태도는 유쾌한 플랫폼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강릉살자 로고를 청춘시트콤과 같이 무겁지 않게 디자인하였습니다. 청춘시트콤과 같이 강릉살자 플랫폼에서 청년 개개인이 모두 등장인물이 되고 어떤 상황에서 누구와 함께 하는지에 따라 매일매일 다른 에피소드가 생겨나길 기대합니다. 


'강릉살자' 프로그램 구성

 

 

 

 

 


'강릉살자' 시작

강릉살자는 행정안전부와 강릉시청 일자리경제과의 지원과 함께 5월 중으로 예산 편성과 세부 계획 수립을 진행하고 6월부터 48명의 강릉청년과 타지청년을 모집하게 됩니다. 48명의 청년들은 코리빙스페이스, 코워킹스페이스, 커뮤니티 라운지 시설과 함께 2개월동안(1기 7-8월, 2기 10-11월) 강릉의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로컬 크리에이터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지역 네트워크를 배우게 됩니다. 6월의 화창한 날씨처럼 강릉에 찾아 올 청년들을 맞이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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