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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군산·강릉·제주 로컬 브랜드 체험전 <로컬시티 : 나를 찾아온 도시>(~7/12) 미리 보기

오늘(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와룡동(창덕궁 근처예요)에서 <로컬시티 : 나를 찾아온 도시>전시회가 열립니다! 

<로컬시티>展은 코로나19 사태로 여행이 어려워진 지금, 여행자가 도시를 찾는 대신 도시가 여행자를 찾아간다는 재미난 발상에서 출발했어요. 전시회는 루프탑을 포함해 6층짜리 건물 2층부터 4층까지 군산, 강릉, 제주 세 도시가 층마다 둥지를 틀고 도시별 디렉터가 엄선한 로컬 브랜드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꾸려졌습니다. 강릉 섹션 큐레이션은 더웨이브컴퍼니의 김지우 대표가 맡았답니다:- ) 공식 개막일을 하루 앞둔 8일 프리오픈(pre-open) 행사에 참석해 전시회 현장을 미리 둘러봤어요. 이번 전시 기획을 총괄한 so.dosi 김가은 대표가 직접 도슨트로 나서 청산유수로 각 도시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사진들이 너무 별로여서(흑) 일부러 작게 넣었어요...현장은 훠어어얼씬 근사하답니다!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①<로컬시티>展 프리오픈 행사에 참석한 여행자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네는 조상래 언더독스 대표. 언더독스는 SK E&S와 함께 이번 전시를 주관했어요. ②군산은 2층, 강릉은 3층, 제주는 4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5층에는 도시별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여행자센터가 마련돼 있습니다. ③전시 기획 총괄부터 도슨트까지, 이번 전시의 일등 공신인 so.dosi의 김가은 대표. ④도시별 전시 공간을 연결하는 계단참에서는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멋진 문구들을 만날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2층 군산 섹션에서는 ▲군산섬김 ▲월명스튜디오  ▲so.dosi ▲비어드벤처 ▲먹방이와친구들 ▲크리에이터메이커스 ▲군산과자조합 ▲소설여행 ▲filok ▲제이비인 등 10개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3층 강릉 섹션에서는 ▲위크엔더스·브로큰하츠클럽 ▲글씨당 ▲파도살롱 ▲희나리 ▲Nilda ▲슬로우슬로우담담 ▲명주배롱 ▲기와 등 8개 브랜드가 소개됐습니다. 강릉 섹션 디렉터인 김지우 대표의 노트를 읽어볼까요.

"동해안의 라이프스타일 도시 강원도 '강릉'입니다. 강릉은 많은 사람에게 '휴양지'나 '피서지'로서의 이미지가 강해요. 하지만 단순히 바닷가에 놀러가는 도시가 아니라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전통문화부터 지역의 커피 문화까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저는 원한다면 매일 볼 수 있는 스물 두 개의 해변과 경포호 그리고 산까지, 제가 사랑하는 자연과 함께 살아요. 그리고 개성있는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만들고 자기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브랜드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보고 있답니다.
자연, 문화 그리고 동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도시, 강릉을 만나보세요."



4층 제주 섹션에서는 ▲해녀의부엌 ▲재주도좋아 ▲모루농장 ▲비어라운드 ▲다랑쉬 ▲디자인왓 ▲제주포니토마 ▲&돌핀 등 8개 브랜드를 만날 수 있어요. 



5층 여행자센터 풍경입니다. 이곳에서는 세 도시에서 온 브랜드들의 제품을 마음껏 만져보고 양껏 구입할 수 있어요(지르세요). 더웨이브컴퍼니가 애지중지 오매불망 노심초사 키우고 있는 닐다도 보이네요(뿌듯). 여행자센터에서 체크인하면 도시별 특색을 담은 무료 음료가 제공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 방식을 제안하는 <로컬시티>展. 군산, 강릉, 제주의 콘텐츠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예요. 네이버예약 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예매하면 도시 여행자를 위한 기념 굿즈가 선물로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떠나고 싶은데 떠날 수 없어 여행 앓이 중인 도시 여행자 여러분께  <로컬시티>展 관람을 처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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